광화문 광장에도, 서울 시청 광장에도, 청계천에도, 지하철 경복궁 역에도 커다란 대형 트리가 서있었다. 크리스마스가 언제부터 이렇게 민족최대, 아니 이게 오버라면 서울시 최대의 명절이 된걸까?
보기에는 좋지만 좀 더 다양한 형태의 조형물이면 좋겠다.
그.래.도.이.쁘.면.장.땡!!!! 진심입니다.
2010년 내 인생이 술술 풀린다. 라고 씌어있다. 문구가 참 기분 좋다.
아래는 청계천 사진이 아님.
크래미...사랑합니다.
게맛살하고는 뭔가 미묘하게 다르다. 좀 더 상큼해.(나만의 생각?)
- 금, 일 각각 다른 두 명의 동갑 여자애를 만나 수다를 떨었는데
확실히 또래와의 대화는 즐겁구나.
-12월 말에 남원 놀러갈거임. 정보수집해야지.
지금은 생각나는게 광한루하고 추어탕밖에 없다.